Support a Monk!
SUpport the dharma!
Support your true self!

The Buddha taught us the Six Paramitas, to give concrete direction and force to our practice. The first Paramita is Dana, or, generosity. If we give to others, the universe always gives back to us; as we give, so we receive. In the Bible it is written, “As you sow, so shall you reap.” This is just a natural law.

Hyon Gak Sunim offers his 30 years of intensive Zen practice to others, regardless of their ability to pay or not. He is not supported in his efforts by any organization or religious Order [종단] or temple. If you wish to support his work, any donation you make will go directly toward his insurance, his health costs, and other important living expenses.

                                                                                                                                                                                                                    보시: 참 수행자의 생활

부처님께서는 육 바라밀을 가르쳐 주심으로써 우리의 수행에 구체적인 방향성과 힘을 실어 주고자 하셨습니다.  첫번째 바라밀은 보시 바라밀 또는 자비심입니다.  우주는 우리가 다른 이에게 베푸는 만큼 언제나 우리에게 되돌려줍니다. 즉, 우리는 주는대로 받게 됩니다. 성서에도 “뿌린대로 거두리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것은 하나의 자연법칙입니다.

현각스님은 30년간의 강도 높은 선수행 경험을, 대가를 지불 할 수 있는 경제적 여력에 상관없이, 그 누구에게나 나누어 주고자 합니다. 스님은 이러한 노력을 이어 나가는데 필요한 지원을 그 어떠한 단체, 예컨데 종단 또는 사찰로부터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스님의 활동을 지원하고 싶으시다면, 기부에 동참해주세요. 기부금은 스님의 건강 보험, 건강 유지비 그리고 기타 필수 생활비로 바로 사용됩니다. 

 

There are two ways to support Hyon Gak Sunim’s life and work:

ONE, you can make a one-time donation through PayPal, by clicking on the “Begging Bowl“ button below. (A donation here is separate and not connected to any donation made for Zen Center Regensburg e.V.)

TWO, we have recently linked Sunim‘s brand new shiny Patreon site here. This is similar to crowdfunding. If you wish to contribute an ongoing monthly subscription to help Sunim continue in this work, Patreon subscription access will grant you some things that are not publicly available on the web, as well as the opportunity to receive web talks, teachings, videos, chants, and assorted useless commentary by Sunim that will not be made available elsewhere.

현각스님의 생활과 활동을 지원하는 데에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아래의 “탁발 그릇” 버튼을 누르시면, 페이팔을 통해 일회성 기부를 하실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스님이 새로 연 후원자 사이트가 “PATREON” 최근 이 곳에도 연결되었습니다.  이는 크라우드 펀딩과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현각스님이 스님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정기 구독료를 매달 기부해주시는 경우에는, 웹에서 공개적으로 이용 가능하지 않은 여러 콘텐츠뿐만 아니라 다른 어느 곳에서도 보실 수 없는 웹 톡, 법문, 비디오, 독경 및 스님의 여러 실황 방송을 받아보실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The Buddha established a clear symbiotic relationship between Teacher and Student, between monastics and laypeople. The monks/nuns begged for their material support, and in return, they gave teachings and blessings to the Donors. The monastic supports their followers’ minds by offering Dharma, and their disciples support the monastic through alms placed in the Offering Bowl.

This is an experiment. We are attempting to use digital/crowdsource platforms to continue this beautiful mutual relationship on this site. Thank you for supporting our efforts.

이것은 하나의 실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상호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디지털/크라우드소싱 플랫폼을 이용하는 방법을 여기에서 시도해보고자 합니다.  저희의 활동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처님께서는 스승과 제자, 승려와 신도간의 분명한 공생 관계를 확립하셨습니다.  승려는 필요한 물질적인 지원을 간청하는 대신, 그 대가로 기부자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복을 빌어주었습니다.  승려들은 법을 설함으로써 그들을 따르는 자들을 정신적으로 지원해주었으며, 신도들은 탁발 그릇에 구호품을 베품으로써 승려들을 신체적으로 지원해주었습니다. 

Dānapāramitā

The Perfection of Generosity